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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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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금지역이나 보팅시 구명조끼 미착용 사진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오짜배서(임대웅)
작성일 2009-07-25 15:33
분 류 보팅
ㆍ추천: 60  ㆍ조회: 597      
상실감 뒤 안도에 한숨
 

어제부터 꾸무리한 날씨...
어렵게 느껴지는 달창으로 가야되나... 큰놈잡으러.. 아님 꽝은 면할 자신이 있는 하빈지로 가야되나..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사쿠랑형이랑 의논끝에.. 큰놈이 있는 달창으로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보트는 잠깐 뒤로 하고.. 새물 유입구쪽을 가볍게 워킹합니다... 약 30분경과 .. 어떠한 입질도 없습니다... 그리고 보트들도 입질을 받질 못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이른시간이라 희망을 가지고 보트를 펴고, 작은배에 둘의 몸을 싣고 연안쪽노리다가 입질없어.. 다른 보트들처럼 직벽 ,그리고 제방쪽을 향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실감만 커집니다...  형이랑 같이 안갔음 벌써 포기하고 다른곳으로 갔겠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포인트 이동결정.. 감나무 식당 근처로 이동합니다... 참 달창지 수위는 만수위로 보시면 됩니다... 갑자기 물이 불어나서 육초들이 아주 좋은 은신처 역활을 하는듯 했습니다.. 거의 3시간 동안 둘이 입질 한번 받지도 못하고 있는데.. 육초 사이로 던진 저의 노싱커 채비에 약한 입질이 옵니다..조금뒤 훅킹.. 안도에 한숨이 나오며 오늘의 첫수를 4짜로 시작합니다..
 

저울 이쁘죠.. 작은거 하나 장만했습니다.. 이쬐그만한게 무게는 정확하게 나올까봐..

먼저 회사에서 1.5키로까지 확인해본결과... 정확했습니다.. 다만 10그람 단위는 확인 불가하므로 대충갑니다.


요놈입니다.. 42정도 나오는건 같은데.. 빵이 없어서 그런지 800그람정도 나오더라고요..ㅋㅋ

잠을 겨우 세시간 정도 자고 나간거라.. 얼굴이 엉망이네요.. 얼굴은 보지 마시고 배스만 보세요...^^


또 다시 포인트 이동... 옆으로 약 20미터 이동했습니다.. 또다시 올라온 두번째 배스 이놈도 거의 4짜급..



요론곳에 많이 숨어있는듯했습니다.. 잠자리가 물위로 지나가면 배스들이 공중으로 대쉬하더군요..ㅋㅋ
                                                  요때까지 전 두수 그러나 아직 형은 꽝.꽝..ㅋㅋ
               그러다 입질 왔다고 하더니만.. 걸었는데.. 스피닝로드라..랜딩실패를 하네요..얼마안지나 다시 히트....
 
 
제 하고 낚시 가서 가장 큰놈을 잡아냅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형이 입질도 받질 못하다가  갑자기 입질 받는 빈도가 높아졌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마지막에 나옵니다..ㅋㅋ

오늘 제한테 올라온 3번째 배습니다... 이놈 잡기 전에 두놈 걸었는데.. 너무 멀어서..바로 빠지더군요..

형이 잡은 오늘 4번째 배스입니다... 두번째 4짜고요...조금 더 큰놈이였음 더 좋았을건데..그래도 오늘처럼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둘이 합해서 7수 그중 4짜급이 4수고 나머지도 3짜 중후반이였습니다.
그러나 힘이 영 ... 하빈지 보다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잡은거에... 그남아 만족했습니다...
보트하던 사람들이 다들 많이 어려웠던것 처럼 보였습니다.. 달창보다 안동이 좋다.. 달창 너무 힘들다.. 이런말 들었거든요.. 그남아 저흰 배스를 봤다는것에 위안을 삼으며 철수 했습니다...

오늘 이 웜이 형에서 4마리의 배스를 안겨준 웜입니다. 제가 자작했고요... 런커랑 스팅거 똥가리 라이터로
붙였습니다.. 형이 제가 스팅거로 두수 잡는거 보고 제가 저번에준 이웜을 사용했습니다.. 다음에도 시간나면
몇개 더 만들어 줄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만들고 싶다는 분 계신가요..ㅋㅋ 
  오늘은 여기서 시마이 할랍니다. 다음엔 더 좋은 조과로 ... 곧 돌아오겠습니다...

영원히 살것 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것 처럼 오늘을 살아라...^^
항상 맘에 두고 있는 명언입니다..
이름아이콘 하얀일
2009-07-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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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큰넘잡았네
사쿠라 니랑도 가야하는데....조만간에 시간내서 꼭 가자.
냉장고 개방해라.ㅋㅋㅋㅋㅋ
7/27 00:22
   
이름아이콘 라이언
2009-07-25 18:49
회원사진
올 보팅했나.ㅋㅋ
잼게따.. 난 또야간이다.. 워킹할때있더나..
손맛추카혀..
   
이름아이콘 도라에몽
2009-07-25 20:01
회원사진
멋진 조행기 입니다^^
라이터로 지지면 잘붙는 모양이죠~~??
어려운 시기에
손맛 축하 또 축하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사쿠라
2009-07-25 20:23
회원사진
으악~~ 피곤해 죽겠다.....ㅋㅋ 장사끝내고 바로 달창으로 고고....^^*
초반 3시간 넘게 둘이서 피팅타임인데 입질 조차 못받고, 주위에 보팅하시는 3팀 한마리도 못잡는것 같더군요.
그분들도 답답했는지 저희보트에 와서 손맛 봤어요?라고 묻네요. 그만큼 오늘 상황이 안좋았던 같네요. 제방권쪽 빡빡 지지고 입질이 없어 철수할까 하면서 감나무 식당쪽으로 가다가 잠깐만 하자고 오짜가 말하네요.       역시 오짜가 바로 4짜로 잡아내네요. 속으로 우씨~~ 부럽다. 못잡아도 좋으니 입질만.....제발...... 근데 오짜가 또 잡네요. 2마리 잡을동안 입질이 없네요. 같은 스팅거 쓰는데 색깔만 다른데 입질 있고 없고가 너무 차이가 나네요. 그래서 저번 연경지에서 오짜에게 선물 받은 같은 색깔의 웜을 쓰니 바로 입질이 오네요.ㅋㅋㅋㅋ 속으론 거참 지들이 색깔을 알어....? ^^; 신기하게 잠깐동안 입질 팍팍.... 오더니 30~40분이 지나니 입질 뚝 이네요.ㅎㅎ 집사람에게 귀가 시간 약속을 해서 아쉽지만 집으로 고고하네요. 오늘 차 운전하고 보트 운전하고... 수고가 많았어. 담에 시원한 물회 한그릇 사줄께.^^*  나름 피곤했지만 마지막에 손맛이 피곤을 싹~~ 날려주네요. ^^*
   
이름아이콘 동네프로 
2009-07-25 20:47
손맛축하해요^^
   
이름아이콘 신배서
2009-07-25 21:04
회원캐릭터
추카추카~~~~
   
이름아이콘 델타배스
2009-07-26 01:04
회원사진
요즘 어느 저수지나 다 어려운거 같습니다.
그래도 4짜 손맛 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로드:온라인
2009-07-26 02:03
회원사진
오오 사쿠라한건 했구나 ^.,^~
헐리웃 액션 좀 보이는데 ㅋㅋㅋㅋ
사쿠라 헐리우드 액션이 어디 있어요. 그냥 그대로의 손맛이지요.ㅋㅋㅋㅋ 7/27 00:21
   
이름아이콘 박실장
2009-07-26 02:21
회원사진
저도 오늘 달창 홀로 보팅했었는데^^ 연안쪽은 입질이 약아서 훅킹이 잘안되서
직벽쪽서 4짜외 3짜후반으로 8수 했습니다.^^
제방반대 직벽끝쪽 육초아래서 텍사스에 반응이 좋았네요^^
   
이름아이콘 백미르 
2009-07-26 22:49
회원사진
어~~~사쿠라도 큰넘 잡을 줄 아네 ㅎㅎㅎ

저번 청도였던가,,,,동영상 사건이 너무도 뇌리에 깊이 박혀서 ㅋㅎㅎ
사쿠라 잡을줄 아는게 아니고요, 그냥 잡혀주네요.ㅋㅋ
형님하고 낚시 가고 싶은데 좀처럼 여건이 되지 않네요.
주말에 가시때 연락한통 주세요.^^*
7/27 00:23
   
이름아이콘 궁디알통
2009-07-26 23:14
회원사진
ㅋㅋㅋ 이야 웜 대박이다~ 나도 해봐야쥐~ 달창지갔었으면 얼굴 볼뻔했네~ 아깝다야~ 손맛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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