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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지탈환(문지훈)
작성일 2010-05-08 (토) 00:45
분 류 채비(리그)
ㆍ추천: 0  ㆍ조회: 1064      
IP: 118.xxx.83
노싱커의 위력?!^^
안녕하세요~ 이제 배스낚시를 시작한지 4개월가량 되는 초짜배서입니다^^

FTV 이정구 프로님의 "더 히트"를 보면서 배스낚시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이정구프로님께서는 보통 겨울에 다운샷, 요즘 봄철들어서는 스피너베이트나 지그헤드, 러버지그, 미노우 등 비교적 빠른 탐색이

가능한 루어를 주로 쓰시더라구요~

그 영향을 받아 저도 따라서 그렇게 운용을 했었습니다.

결과는,,,, 참담,,,ㅠ.ㅠ

정말 새벽부터 해 질때까지 하루종일 신동지, 하빈지, 금호강 등 하루 종일 던져도 제일 많은 조과를 올렸던 날이 하루 5마리,,,

그것도 한 곳에서가 아니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첫 조행이랍니고 신동지 → 하빈지 → 금호강 의 패턴으로

이동하면서 잡은 것입니다.

그런데,,,,,,,

며칠전 "포퍼사랑"님의 조행기를 보고 감명(?) 받아 "포퍼사랑"님의 블로그를 샅샅이 뒤지면서까지 분석을 해 본 결과,,,,

이정구프로님은 보여주기위한 낚시로 방송을 위해 빠른 탐색과 포인트 소개 등으로 조과보단 빠른 탐색의 운용이었고,

"포퍼사랑"님은 하루 출조 최저 20마리 이상의 조과를 보이셨는데요,,,

이 차이는 엄청난 것이라는 것을 비로소 느꼈습니다.

물론 배스를 많이 잡는 것보단 낚시 자체의 매력을 즐기는 것이 또한 즐거움일 수 있겠으나,,,

초짜배서인 저에게 조과는 굉장한 스트레스요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였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이정구 프로님처럼 주로 하드베이트 종류로 빠른 탐색을 위한 운용으로 참담한 결과를 맞았고

"포퍼사랑"님의 다량의 조과가 부러웠던 저는 조행기를 따라 노싱커채비의 웜, 밤낚시, 인적이 많지 않은 포인트를 중점으로

따라서 해보았습니다.

결과는,,, 엄청났습니다.

"포퍼사랑"님의 조행기대로 노싱커 웜의 장점은 입질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었죠. 노싱커 특성상 밑걸림은 거의 없기에

뭔가 걸린듯 싶으면 마음놓고 훅셋을 함과동시에 히트를 할 수 있었고, 주변소음을 크게 발생하지 않아 입질에 집중할 수 있었

습니다.

또한 여러 조사님들의 발길이 많아 집중적으로 지져지는 포인트에는 생각보다 큰 조과를 맞볼 수 없었는데요,,,,

이것은 물론 제 실력이 아직 한참 부족해서가 첫번째 요인이겠고, 배스들의 스트레스도 영향이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포퍼사랑"님의 조행기를 참고하여 영천 봉정수로로 이틀째 출조를 하였었는데,,,

첫날에는 2시간동안 5마리(4짜 1, 3짜 3, 2짜 1) , 둘째날에는 3시간 동안 (4짜후반1, 4짜초반2, 3짜후반 3) 이렇게 손맛을 보았습

니다.

둘째날에는 계속 낚시를 못했습니다. 해가 지고 밤이 되니깐,,, 무섭더라구요,,ㅠ.ㅠ 하지만 고기는 정말 엄청나게 물어줬습니다

마지막 4짜 후반의 녀석은 MH인 제 로드가 90도 가까이 휘면서 새로 구입한 "레보 프리미엄"의 드랙을 거의 95%까지 잠궈 두었음

에도 불구하고 드랙을 째드라구요. 정말 처음엔 밑걸림인줄 알았다는...^^;;

죄송합니다. 오늘 제가 너무 흥분을 하고 기분이 좋아 맥주를 몇 잔해서 횡설수설합니다.

고로 하고자 하는 여쭤보고 싶은 말인즉,

노싱커가 원래 이렇게 조과가 좋은 건가요???

아니면 제가 운좋게 포인트 및 기상 등 모든 여건이 잘 맞아 떨어져서 그런 것인가요?

요것이 궁금합니다.

초짜배서인 제가 이제 조금은 배스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 것인구나 하는 자신감이 조금 붙어서 흥분됩니다.^^

또한 그동안 조행기로만 읽어보면서 부러웠던 저만의 냉장고를 찾은 거 같아 뿌듯하구요~

조행기를 올리려고 했으나, 카메라 연결하는 선이 없는 관계로 사진을 올리지 못해 조행기는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레드배서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노싱커로 맛본 저의 조과는,,, 저의 실력상승일까요? 아니면,, 운일까요?? 아니면,, 며칠전에 중고로 구입한 릴의 덕분일까요?

지금도 당장 뛰쳐나가 낚시를 하고 싶습니다. 이건 뭐,,, 마약보다(마약을 해보진 않았지만) 중독성이 작지는 않은듯,,,ㅎㅎ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초짜인 저로써는 오늘의 이 기분을 즐기고 싶어서;; 양해부탁드립니다^^

참!! 회원님들중에,,, 조만간 밤낚시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 있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조과가 확실하다는 건 알지만,, 무서워서....ㅋㅋㅋ

밤낚시 함께 해주실분 없나요? 있으시다면 시간 맞춰서 함께 가고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배스
2010-05-08 01:28
회원사진
여러가지 요인이 늘 많이 작용하는거같습니다..
포퍼사랑님 조행보시면 항상 날씨 등등 데이타적으로 가시죠
거기다가 밤에 출조하시니 낮시간대보단 좀더 유리하리라고 봅니다..
그리구 포퍼사랑님은 개인적으로도 늘 밤낚시가 더익숙하다고 하신거같구요..

채비마다 모두 장단점이있구 쓰임새가있는거같습니다..

조과에만 너무 집착하시는거도 별로안좋은거같습니다.. 저흰 어부가 아니잖아요 ㅎ

제개인적으로는 옆에서 다운샷 노싱커로 100마리를 잡는다쳐도

그날하루 탑워터 루어로 2-3마리만 잡고싶다고 생각하고 탑워터 낚시즐기며
그렇게 비록 한마리를 잡을지라도 거기에참 매력을 느끼고 재미를 느낍니다..

루어낚시란 다양한 루어로 각기 다른방법으로 배스를 낚을때 매력을 느끼는거같습니다..
조과에만 너무 깊이 생각치마시고

루어의 잼있는 액션도봐가면서 즐거운 낚시 하시면 마릿수는 적더라도
재미가 좀더 배가될거같습니다 ^^

각 개인마다 낚시할때의 마인드가 다르기때문에 제가쓴 리플도
제 생각만을 쓴점 이해해주세요~

저는 다운샷으로 100마리보단

탑워터로 1마리가 좋습니다 ^^

낚시하시다보면 고지탈환님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생길거라 봅니다..
항상 즐거운 낚시 되시길..!
형님따라배스 이거 완전 노리타킬러 누구누구를 두고 하는말 같은데..ㅋㅋ
김모씨 집안에 모 태공 형님이라고 아닌가욤? ㅎㅎㅎ
5/10 14:14
오크배스 그냥 김태공이라고 하시죵;;;ㅎㅎㅎ 5/10 14:24
고지탈환 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여러가지 하드베이트 및 웜 등으로 해보다가,,,
사람인지라,,, 조과가 계속 좋지 않아 속상했었어요~
아직은 초짜라 배워가는 단계지만 "배스"님 말씀처럼 저도 언젠가
저만의 스타일이 생기길 바라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5/10 17:35
   
이름아이콘 김태공
2010-05-08 01:45
회원사진
저도 배스님의 생각과 맥을 같이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많이 잡는 것에 대한 회의랄까요. 그런 기분을 갖습니다.
내가 가진 다양한 루어들을 활용치 아니하고 한가지의 루어에 편중된 성향을 가진 채 사용을 했었는데요.
(지그헤드 채비나 크랑크 류)
분명 각 날과 각 지역의 상황에 따라 채비가 다를 것이며,
어제 잘먹던 채비로  대박친 장소가 오늘은 꽝으로 전락할 수 있는 것이 배스 낚시지요.
가끔,,,, 아니 굉장히 자주 겪는 경험이지만 배스가 있는 곳에 배스가 뭔가 물어줄 만큼 활력이 넘치고 배고프거나
성질이 나있는 상황이라면 아무거나 던져 넣어도 물 수 있습니다.
아직 대한민국의 필드에는 그런 곳이 드물지 않은 편이고, 그렇기에 한 번도 낚시해본 적 없는 생 초보조사도
첫 조행에 대박을 쳐서 뽕을 맞는게 가능한 것이지요.
노싱커는 자연스러운 웜 채비 중에서도 최고의 채비죠... 원체 리얼하니 잘 먹는 채비지만 바람이 불 때 캐스팅과
입질 확인이 어렵고, 더 큰 단점은 채비의 운용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이지요.
이정구 씨 같은 경우는 하루 혹은 이틀 안에 가편집 분량 꼭지를 다 채워야 합니다. 노싱커로 한 마리를 잡는 것 보다 다른 채비로 빨리 빨리 훑어서 많이 잡아내야 프로그램 내보낼 분량이 나오는거죠..

또 쓰다보니 뭘 쓰려고 시작했는지 까먹어버렸습니다만;;;;;;
요점은 각 채비마다 사용되는 상황이 있고 그때 그때 효과가 다르다는 점.
그래서 다양한 채비를 마구 활용한다기 보다 그 상황을 꿰뚫고 오늘의 그 장소에서 효과적인 채비를
빨리 발견해내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노싱커는 잘 먹는 채비가 분명하지만 운용하기에 시간적으로 불리 할 수 있다는 점.
정도겠죠~

스피너베이트로 30분 동안 바닥을 노려 10마리 잡아 낼 수 있는 상황에
노싱커로 바닥까지 가라앉혀서 30분 동안 2마리 잡는 상황....

당연히 스피너베이트로 가야겠지요^^ 상황마다 루어는 달라집니다.
최고의 루어는 없고. 최적의 루어는 있습니다~
배스 이야 행님 멋있는 대사네요
마지막에 존경합니다 나에 김태공님이시여 ^^!ㅎㅎ
5/8 03:06
고지탈환 " 최고의 루어는 없고. 최적의 루어는 있습니다"
이야,,, 정말 심금을 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마음속에 새겨놨다가 저도 누군가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일단은 하나하나 마스터해간다는 느낌으로 노싱커 주력 후에,,,
상황에 따라 다른 채비들도 익혀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10 17:37
   
이름아이콘 득도한파계승
2010-05-08 02:43
회원사진
제가 배스낚시를 처음 시작할 때 웜채비로만 했었습니다...
주로 그럽웜계열의 4.5"테일웜.....이 채비로 배스 많이 잡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금도 웜채비의 비율이 높습니다.
포퍼, 바이브, 크랑크 등 열 개 이상을 구입해 놓고 포장도 안뜯었습니다.
가끔 크랑크나 미노우, 스피너베이트, 버즈베이트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저도 초보라서 그렇겠지만,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채비의 액션 보다는
손맛과 감동에 이은 쾌감이 우선시 되는것 같습니다.
웜으로 손 맛 많이 느끼시고, 즐기세요
그런후에 여유를 가지고 다른분들이 운용하는 여러가지 형태의 채비를
충분히 알아보고 사용해도 늦지않습니다.
고지탈환 네네,,,^^
저도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어디에선가 본 글인데,,,
배스낚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루어가 웜 이더라구요,,, ^^;;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있겠다 싶습니다.
초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신 좋은 말씀 감사해요^^
5/10 17:39
   
이름아이콘 까망
2010-05-08 03:04
회원사진
앞서 세분이나 좋은 글 남겨주셔서 별로 쓸말은 없네요.

태공님 말처럼 최고의 루어는 없지만, 최적의 루어는 있죠.

그 최적이란 것이 관점에 따라 달라지겠죠?
많이 잡기 위해서는 그날 가장 잘 먹는 루어가 최적의 루어일 것이고,
재밌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루어가 최적의 루어가 되겠죠?

많이 잡을 수 있는 루어를 선택하시건,
재밌게 하기 위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루어를 선택하시건 고지탈환님 맘이죠.

참고로 많이 잡을 수 있는 루어가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물어보셨듯이 노싱커 리그는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로 입질을 받고,
바이트 시간이 길어져 훅킹시 여유가 조금 더 있고, 밑걸림이 적고... 등등 장점은 많습니다.
하지만, 노싱커가 가장 조과가 좋은 채비는 아닙니다.
장소, 시간, 상황에 따라 달라지게 되죠.
그때 그때의 패턴을 찾으신다면 더 재밌는 낚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뱀꼬리 : 노싱커 리그는 밑걸림이 덜하기 때문에 뭔가 걸린듯하면 마음 놓고 훅셋 하신다 하셨는데,
             잘못 하시다간 로드 뿌러집니다. 항상 정확한 입질을 느끼시고 훅셋 하시길...
고지탈환 저에겐 아직 조과를 올리는 것이 재미있는 낚시인 초보이네요^^;;
노싱커채비도 밑걸림이 있을 수 있다는 거,,, 오늘 느꼈습니다.
"까망"님 말씀처럼 정확한 입질을 느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5/10 17:40
   
이름아이콘 스파이더 
2010-05-08 08:48
회원사진
많은 회원님들이 도보일때 노싱커가 %가 가장 많을듯합니다.

제일 쉬우면서 위력적인 채비일 수 있습니다.

루어낚시를 알아갈 수록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만,,

그만큼 더 매력적이겠지요.

조행때 일정 리미티드를 계획하시고 그 수량이 채워졌을땐

생각하셧던 다른채비로 공략해 보시고,

그 결과가 딱 들어맞았을땐 더 큰 희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령,,탑워터로 한마리..라던지..

대물채비라는 러버지그. 스피너 베이트로 몇수십번 캐스팅에 대물한마리..라던지..

.. 좋은 조행기 부탁드립니다, 대꾸리하세요

** 대구분이라면 밤낚시 자주 같이 갔을텐데. 구미분이라 시간 맞추기가 쉽지않겠는데요^^
고지탈환 저도 대구인데용,,,;;;
주소를 구미로 해놔서...ㅋㅋㅋㅋ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수몰나무가 있는 안심교 상류쪽에 햇빛 반대편으로 그늘진 자리에 배스가 있겠다 싶어 스베로 4짜중반의 녀석을 끌어낸적이 있었는데요~
역시 무작정 던져서 잡는 것보다 고기가 있을만한 곳에 생각했던 곳에
생각했던 액션으로 잡으면 손맛과 기분은 비할 바가 아닌 것 같아요~
밤낚시 가시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시간만 맞으면 전 언제든 뛰쳐나갈 준비가 되어있답니다~ㅋ 혼자하는 밤낚시는,,, 너무 무섭네요^^;;
5/10 17:43
   
이름아이콘 오짜배서
2010-05-08 12:57
회원사진
저도 포퍼님 영향을 많이 받은 1인으로써, 노싱커 정말 유력적입니다...

윗분들처럼 그때 상황에 맞는 채비가 제일 좋지요...

전 청도를 주로 가고 수심 2미터 안쪽을 찾아다니면서 낚시하다보니까.. 노싱커가 딱이죠..^^

그러나 어떤 채비로 어떻게 잡는거보단 자기한테 맞는채비가 있는것 같아요.. 그걸 찾는게 젤 좋죠..

전 작년까진 노싱커로만 사용했는데.. 올해부턴 하드베이트몇가지와 스피너 를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방금 낚시갔다왔는데, 어떤곳에선 웜에만 반응을 잘하는곳이 있었고, 또 다른곳엔 웜엔 반응을 거의

하지 않았고, 탑워터에만 반응을 잘하더라고요.. 경험상 노싱커로 하루동안 92마리까지 잡아봤습니다.

그냥 노싱커만 무작정 쓰다보니 가는곳 나오는곳에선 좋은 조과가 보이지만 처음가는곳에가면 아주 꽝

을 면하기 힘들죠..그래서 생각하는 낚시 시간대와 수온 등등 자기만의 생각으로 낚시를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노싱커만 쓰는게 나쁜건 절대 아니지만, 더 즐겁게 낚시할여면 생각하는 낚시.. 포퍼님은 노싱커만으로 절대적인

마리와 싸이즈를 잡아내시잖아요..ㅋㅋ 그건 포퍼님이깐 가능한거라고 생각하시고 , 참고하여서 나하고 맞는걸 찾

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고지탈환 아,,, 저처럼 포퍼사랑님의 영향을 받으셨군요,,^^;;
저는 혼자서 낚시를 하나씩 배워가다보니,, 시행착오가 아직도 많습니다.
그래서 좋은 조과를 올리신 분들의 조행기를 많이 참고하는데요~
유독 포퍼사랑님의 조행기가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작지만,,, 저도 웜으로 도를 트고자 합니다.^^
5/10 17:45
   
이름아이콘 바라미온
2010-05-08 22:39
저도 베이트릴 사용 후로는 노씽커만 씁니다.
줄 엉켜도 채비 잃을 일 없어서요.
일단 초보일땐 많이 잡는게 중요한 일이죠.
각종 채비를 익히는건 나중의 문제겠져..
요 몇일은 꽝인 날이 많네요. 낚아도 한 손이면 다 세리고도 남고여.
그렇지만 한번의 손 맛을 보기 위해 몇 시간씩 던지나 봅니다..
근데 초보의 입장에서 보면 어차피 물속 사정은 모르니 어떤 채비가 좋으냐 가 아니라
배스가있는 곳에 던졌냐가 더 중요 한 사항인것 같습니다.
공부 많이 해야 한다는것 자꾸 자꾸 느낍니다..
고지탈환 넵,,ㅎㅎ 근데 웜이 가벼워서인지 아직 제가 실력이 모자라서인지,,,ㅋㅋ
캐스팅 3번에 1번은 백러시,,ㅠ.ㅠ
바라미온님 말씀대로 노싱커라 하더라도 배스가 있을 만한 곳에 던져야 물지 막 던지니깐 꽝이더라구요,,ㅋㅋㅋㅋ
정말 배스낚시 덕분에 배스의 생태를 많이 공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5/10 17:46
   
이름아이콘 1등급배스
2010-05-09 13:54
회원캐릭터
노싱커 하면 담배 많이 피우고....옆사람과 잡담도 늘고....

입낚시도 되고, 고기 낚시도 되고, 바이트 확실하게 느낌오고,.....

맥주 좋아하시면 먹으면서 할 수 있고......음음.......장점이 되게 많고좋은 채비 같습니다.

버뜨.........한번 던져서 운용할라샘 치면 다리에 쥐나고, 먼산 바라보길 몇번을 해야 한번 회수하고,,,

한번 캐스팅에 담배가 한까치요, 시간은 3~5분이요.....음....음....단점도 아주 많은 채비같습니다.

그런고로,,,,노싱커는......쓰는 사람에 따라.............복불복입니다.

그냥 그리 생각합니다
고지탈환 노싱커 담배,,,, 정말 완전 공감입니다.ㅋㅋㅋㅋ
이상하게도 캐스팅하고 담배한대 피고 감아보면,,, 물고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ㅋㅋㅋㅋ 백러시나서 풀고나서 감아도 물고있고,,,ㅋㅋㅋㅋ
시간이 걸리지만,,, 그 단점이 저에겐 장점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짬짬이 주변경치도 구경하고 웜을 보고 쫗아올 배스를 생각하니 왠지 긴장되고,,ㅎㅎㅎ
혼자다니기에,,, 옆사람과 입낚시는,,ㅠ.ㅠ
5/10 17:50
   
이름아이콘 로드:온라인
2010-05-09 19:21
회원사진
낚시 달인 포퍼형님 따라하시니
대박일수밖에요 횡설수설이라기보다
고지탈환님 맘을 그대로 표현된것이
너무 좋은데요 이제슬슬 한동안 헤어날수 없는길을 ^.,^~
즐기면서 즐낚해요 같이
그러고보니 저도 봉돌이 그의 사용치 않네요
참 노싱크위력이 경의롭죠 하시다보면 더많은
흥분되는 순간이 또있으리라봅니다
고지탈환님 열정이 너무 부럽습니다 ....나도 다시 느껴보고픈 두근거림 입니다 ^.,^~
고지탈환 아,, ,감사합니다^^
왠지 힘이되는 댓글이네요~ㅋㅋㅋ 제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해 주시는,,ㅋ
정말 배스,,, 헤어날 수가 없네요~ㅋㅋ
저도 지금 이 마음을 잊지 않게 잘 새겨두겠습니다^^
5/10 17:52
   
이름아이콘 자연인:감사
2010-05-10 09:11
회원사진
참고로 포퍼사랑님은 황동비드를 즐겨쓰시는 걸루 알고 있읍니다.
주력채비는 옥션표 스트레이트 웜에 황동비드(시이즈별로 그때그대 달라요)

아마추어는
웜을 쓸 수 밖에 없는 것 같읍니다...
고가이면서 수장가능성이 많읍니다.(특히 도보시)
즐거울려고 갔는데 하드베이드 하나 수장시키면 속 다 썩읍니다.
싸고 손맛도 보고
.
.
.
아마추어 조사는 웜이 제일 좋은 것 같읍니다.
가격부담 적고 잔 입질에 대한 챔질...등등
고지탈환 그렇지 않아도 황동비드도 달고 하는데,,, 아직은 노싱커 웜이 제일 조과가 좋네요~ 혼자 낚시를 배워가다보니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ㅎㅎㅎ
저도 하드베이트로 계속해오다가,,, 채비 손실에 가슴을 쓸어내린게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어떤날에는 스베만 3개 이상 수장시키니,,, 하드베이트가 은근 부담되더라구요,,ㅋㅋㅋ
웜을 일단은 마스터하고 짬짬이 하드베이트도 써야겠어요^^
5/10 17:54
자연인 수초가 올라오는 시기입니다.
수초가 올라오면...노싱크가 힘듦니다...
수초사이를 집어넣을려면 싱크를 적절이 선택하셔야 조과가 좋지않을까요
5/11 17:04
   
이름아이콘 포퍼사랑
2010-06-09 23:37
회원사진
좀 늦긴 했지만 제 닉네임이 거론되었으니 저도 댓글을 달아봅니다.
저는 절대 낚시 고수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년간의 배스낚시 경험으로 배스들이 잘 잡히는 포인트를
시기별 상황별로 조금 알고 있기에 많이 잡는 것 뿐입니다. 그렇다고 마리수에 집착하는 것은 아니며
4짜 이상의 사이즈 위주로 낚시를 하기에 6인치 스트레이트웜을 즐겨 사용합니다. 그래서 4짜 비율이
전체 조과중에서 높은 편이구요...

수초가 형성된 포인트에서 밤낚시를 즐겨하기 때문에 걸림이 덜하고 배스의 입질을 느끼며 훅셋할 수 있는
노싱커채비를 선호합니다.  예전에는 황동비드를 한개씩 달기도 했지만 깔끔한 입질을 느끼려고 최근에는
노싱커 위주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배스가 있을만한 포인트에 캐스팅해서 폴링시 입질이 없으면 2~3미터 정도만 천천히 릴링하고,
그래도 입질이 없으면 빨리 회수해 버립니다. 그래서 캐스팅 횟수가 스피너베이트나 하드베이트보다
절대 적지 않습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밤에는 포인트에 배스가 있다면 폴링중에 70~80% 입질을 하더군요.

배스낚시든 붕어낚시든 바다낚시든 낚시를 하는 본인이 즐거우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배스낚시를 시작하고 3년 정도까지는 다양한 채비를 사용해 봤는데 저에게는 노싱커채비가 가장 적합해서
경제적인 낚시를 하기위해 저렴한 스트레이트웜만 구매해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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